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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문부고 신청시 유의사항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1-06-08 조회 3,007

신문부고 신청시 다음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고인 및 상주의 대표적인 전직 또는 현직을 가능한 기재하시기 바랍니다.

 예) 상주 :홍길동( 사업) 보다는 홍길동(전 율도물산 이사)을 선호합니다.

 2.신문부고는 누구나 각 신문의 인물동정란에 게재신청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인 지면 제약때문에 편집자의 판단에 따라 게재유무가 결정됩니다.

 꼭 정해진 게재원칙은 없지만 상주및 고인의 직업 및 직위에 따른 우선  순위가 있는

 것 또한 현실입니다.

 고위공직자,국회의원,대기업(상장사)임원,대학 교수,예술가,언론인,

 전현직 군장교(장성), 법조계(판사,검사,변호사) ,시민단체 인사 등이 부고란에

자주 게재되는 편입니다.

갑작스런 가족상으로 신문에 게재 여부가 불확실할 경우에는 해당매체에 재직중인

지인에게 유무선 통화로 부탁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3.다음날 게재를 원할 경우에는 오후 4시이전에 부고신청을 해당 매체에 신청후

 담당자에게 확인 전화를 꼭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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